03월 28일(금)

아토팜, K-BPI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 19년 연속 1위

아토팜 베스트셀러 제품들
아토팜 베스트셀러 제품들. (사진출처-아토팜 제공)

감성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이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에서 19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아토팜은 25일 발표를 통해 이번 수상이 “오랜 시간 축적된 기술력과 소비자 신뢰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전하며, 브랜드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는 1999년 국내 최초로 개발된 브랜드 파워 측정 모델로, 국내외 공공 및 민간기관에서도 가치를 인정받는 대표적인 브랜드 평가 지표다.

올해로 27회째를 맞이한 이번 조사에는 서울과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 남녀 1만 2,800명이 참여했으며, 소비재·내구재·서비스재 등 235개 산업군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조사 결과에서 아토팜은 총점 544.3점을 기록하며, 2위 브랜드와 무려 135.9점 차이를 보이며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브랜드 인지도 부문에서는 △최초 인지 △비보조 인지 △보조 인지 모두 1위를 기록했고, 브랜드 충성도 항목인 △브랜드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부문 역시 모두 최고 순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아토팜은 10년 이상 연속 1위를 차지한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 브랜드’ 타이틀도 올해 다시 한번 유지하게 됐다.

아토팜은 민감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아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포뮬러와 특허받은 MLE 보습 과학을 기반으로 한 제품들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브랜드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민감 피부 분야에서 차별화된 독자 기술력을 연마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기에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의 피부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토팜은 민감 피부 솔루션을 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으로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 니즈에 발맞춘 제품 연구와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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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인(su2nee@sabanamedia.com)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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