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하동 대형 산불, 지리산국립공원까지 번져…산림 피해 확산
경남 산청과 하동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발생 엿새째를 맞은 가운데, 결국 불길이 지리산국립공원 경계 안으로 번졌다. 이로써 국내 최대 자연보호구역 중 하나인 지리산국립공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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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명석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신속한 대응 덕분에 1시간 30여 분 만에 주불이 잡히며 추가 확산을 막았다. 1일 오후 1시 56분경, 진주시 명석면 용산리 박실저수지 인근
경남 산청과 하동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발생 엿새째를 맞은 가운데, 결국 불길이 지리산국립공원 경계 안으로 번졌다. 이로써 국내 최대 자연보호구역 중 하나인 지리산국립공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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