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04일(금)

동원F&B, 불향 담은 ‘그릴리 직화닭꼬치’ 2종 출시

동원F&B ‘그릴리 직화닭꼬치' 2종
동원F&B ‘그릴리 직화닭꼬치’ 2종. (사진출처-동원F&B)

동원F&B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닭꼬치 제품 ‘그릴리 직화닭꼬치’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숯불에 두 번 구워 불맛을 살린 직화 조리 방식으로, 그릴리 브랜드의 차별화된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냉동 간편식 시장에서 간편성과 맛 모두를 잡고자 한 이번 제품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한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신제품은 ‘그릴리 직화닭꼬치 데리야끼’와 ‘그릴리 직화닭꼬치 볼케이노’로 나뉜다.

데리야끼는 단짠의 정석이라 불릴 만큼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조화를 이루며, 볼케이노는 매콤한 풍미를 살려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층에게 어필한다.

두 제품 모두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자랑하는 닭다리살만을 사용해 육즙과 식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조리 방식이다. 300℃ 고온의 숯불에서 두 번 직화로 구워내 불향을 극대화했다.

이로 인해 닭꼬치 특유의 풍미와 함께 직화 특유의 그을린 듯한 고소한 맛이 살아나 소비자들에게 ‘구운 듯한’ 집밥의 느낌을 제공한다.

또한 모든 닭꼬치는 한입 크기로 가공돼 있으며, 각각 개별 포장되어 있어 보관이 간편하고 언제 어디서든 간단히 꺼내 데우기만 하면 즐길 수 있다.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으며, 캠핑이나 홈파티, 술안주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다.

전통적인 닭꼬치의 조리 번거로움은 줄이고, 맛은 그대로 살린 제품이라는 점에서 1인 가구 및 바쁜 현대인들에게 실용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원F&B는 “간편하면서도 차별화된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그릴리 직화닭꼬치’ 2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그릴리만의 불맛을 담은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국내 냉동 간편식 시장이 고급화되는 흐름 속에서, 그릴리 직화닭꼬치는 ‘불맛’이라는 강력한 무기로 경쟁력을 확보했다.

동원F&B의 그릴리 브랜드는 향후 직화구이 시리즈의 다양한 확장 라인업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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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인(su2nee@sabanamedia.com)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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