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실물 찾으러 센터 안 가도 된다, 서울 지하철 집앞배송 시작
서울교통공사는 2026년 7월부터 지하철 유실물센터 보관 물품을 고객 주소로 보내는 ‘유실물 집앞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유실물센터에 연락해 보관 여부와 본인 확인을 마친 뒤 전용 신청 사이트에서 배송지 입력과 비용 결제를 진행하면 된다. 음식물, 현금, 귀중품 등 일부 품목은 배송 대상에서 제외된다. 분실물 관련 문의는 언제든지 가능하다. 서울교통공사 유실물 집앞배송 서비스 2026년 7월 시행 서울교통공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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