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버스 파업 16일 첫차부터 예고, 무료 셔틀 최대 1500대 투입
서울 버스 파업 9월 16일 첫차부터 예고됐다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2026년 9월 16일 첫차부터 파업을 예고하면서 서울시가 대규모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 실제 파업이 시작되면 평소 버스를 이용해 출근·등교하던 시민들의 이동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서울시는 2026년 9월 14일 비상수송대책을 발표하면서 무료 셔틀버스, 지하철 증회, 따릉이 무료 이용 등을 동시에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대체 수송의 중심은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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