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피부과 의사, "'-요' 붙이지 않았다"며 진료 중단 주장 전문가도 엇갈린 반응
피부과 진료 거부 논란은 어떻게 시작됐나 A씨는 피부가 트고 가려운 증상으로 처음 방문한 피부과에서 약 20분을 기다린 뒤 진료를 받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증상을 이야기하던 중 원장이 갑자기 진료를 멈추고 "왜 반말을 하느냐"고 지적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자신이 반말을 한 적이 없다고 답했지만, 원장은 말끝에 '-요'를 붙이지 않는 점을 문제 삼았다고 전했다. 이후 진료를 계속하지 않겠다는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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