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킹 커피, 봄 맞이 체리·판단 신메뉴 5종 선보여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메타킹 커피가 봄의 정취를 물씬 담은 시즌 한정 신메뉴 5종을 출시하며 고객들의 오감을 사로잡는다.
이번 신메뉴는 화려하게 만개한 벚꽃을 연상시키는 체리와 푸릇한 새싹의 색을 닮은 판단, 고소한 코코넛 등을 활용해 봄철에 어울리는 색감과 맛의 조화를 강조했다.
여기에 나타드 코코넛 젤리로 식감까지 풍성하게 더해지며, SNS 인증샷을 유도할만한 컬러풀한 비주얼까지 갖춰 MZ세대 소비자들의 마음을 겨냥했다.
대표 메뉴인 △체리코코 에이드는 체리 본연의 달콤함과 나타드 코코넛 젤리의 쫀득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큼한 에이드 음료다.
청량감 넘치는 탄산과 더불어 한입마다 씹히는 젤리가 재미를 더해 간식처럼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이보다 더 진한 체리 풍미를 원한다면 △체리 크림소다가 제격이다.
체리 시럽 위에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려 부드러움과 달콤함이 입안을 감싸며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다.
이국적인 풍미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한 메뉴도 준비됐다.
동남아의 향신료로 불리는 판단을 활용한 △판단 코코넛 라떼는 코코넛 밀크와 판단의 부드럽고 달콤한 향이 조화를 이루며 이색적인 라떼로 눈길을 끈다.
특히 판단 맛을 입힌 젤리까지 곁들여져 식감과 향, 비주얼까지 모두 만족시킨다.
비주얼적으로도 시선을 끄는 △레인보우 코코넛 밀크치노와 △레인보우 레몬스무디는 각각 달콤한 코코넛 밀크와 상큼한 레몬맛을 베이스로 하여, 빨강·파랑·초록 세 가지 색의 코코넛 젤리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밀크치노는 부드럽게 블렌딩돼 여유로운 오후에 즐기기 좋고, 레몬스무디는 봄 햇살 아래 산뜻한 리프레시 음료로 손색 없다.
메타킹 커피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매 시즌 새롭고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메뉴를 기획했다”며 “단순히 맛있는 음료를 넘어, 봄의 분위기와 즐거운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즌 한정 라인업으로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기사보기
전수인(su2nee@sabanamedia.com)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