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03일(목)

아이유와 함께한 뉴발란스 봄·여름 화보 공개…경량 바람막이와 링거 티셔츠 눈길

뉴발란스가 아이유와 함께한 ‘레디 투 스프링·썸머(READY TO SPRING·SUMMER)’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
뉴발란스가 아이유와 함께한 ‘레디 투 스프링·썸머(READY TO SPRING·SUMMER)’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출처-이랜드월드)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가 2025 봄·여름 시즌을 맞아 브랜드 앰버서더 아이유와 함께한 ‘레디 투 스프링·썸머(READY TO SPRING·SUMMER)’ 콘셉트 화보를 1일 공개했다.

따스한 햇살과 산뜻한 공기를 머금은 이번 화보는 뉴발란스의 SS 시즌 신제품을 중심으로 일상과 운동을 아우르는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건강한 에너지와 생동감을 전달한다.

공개된 화보 속 아이유는 다채로운 컬러와 경쾌한 실루엣의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포티하면서도 트렌디한 봄·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제품은 ‘NB 플라잉 경량 바람막이’와 ‘우먼스 링거 티셔츠’다.

두 아이템 모두 시즌 특유의 가볍고 시원한 무드를 살리면서도 실용성을 겸비해 눈길을 끈다.

‘NB 플라잉 경량 바람막이’는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까지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은은한 광택감과 얇은 두께는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스포티한 컬러 배색이 활동적인 분위기를 강조한다.

더불어 지퍼 디테일이 있는 메쉬 포켓, 밑단 조절 스트링 등의 기능성 요소가 더해져 다양한 아웃도어 및 데일리 상황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우먼스 링거 티셔츠’는 부드럽고 시원한 기능성 소재로 제작돼 피부에 자극 없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입체적인 아치형 로고 프린팅이 가슴 부분에 더해져 뉴발란스만의 유니크한 무드를 드러내며, 데님 팬츠, 플리츠 스커트, 트랙 팬츠 등 어떤 아이템과도 자연스럽게 매치 된다.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봄·여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이번 화보를 통해 뉴발란스는 기존의 스포티한 이미지에 세련된 캐주얼 감성을 더해 일상에서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포츠 웨어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브랜드 앰버서더 아이유와 함께 봄부터 한여름까지 입기 좋은 상품을 준비했다”며 “NB 플라잉 경량 바람막이와 우먼스 링거 티셔츠 등 이번 뉴발란스 컬렉션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발란스의 2025 SS 시즌 신제품은 전국 뉴발란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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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인(su2nee@sabanamedia.com)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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