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03일(목)

자동차보험 광고, DB는 ‘가격 승부’

자동차보험 광고
(사진 출처-DB손해보험 제공)

DB손해보험이 2025년형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 를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광고는 자동차보험 만기 고객을 겨냥해 ‘가격’과 ‘혜택’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DB손해보험은 1일,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자동차보험 만기라면 DB다이렉트 만날 기회”라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보험 선택지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선보인 ‘가격 인하’ 편은 3월 28일부터 방송 중이다. 해당 광고는 DB손해보험이 4년 연속 보험료를 인하해 왔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보험료 절감에 민감한 만기 고객의 관심을 끌도록 기획됐다.

이어 새롭게 공개되는 ‘가격 특약’ 편에서는 안전운전 실적과 걸음 수에 따라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특약 혜택을 강조한다. DB손해보험은 연중 순차적으로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 콘텐츠를 담은 광고 시리즈를 추가 방영할 계획이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올해로 8년째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인 배우 임윤아가 참여했다.

임윤아는 이번에도 신뢰감과 친근함을 동시에 전달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광고는 케이블TV 주요 채널과 유튜브, OTT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는 보험료 계산만 해도 아메리카노 2잔을 제공하는 프로모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연중 상시 운영돼 소비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브랜드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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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현 (grace8366@sabanamedia.com)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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