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04일(금)

커버낫, 배우 추영우와 2025 S/S 캠페인 전개…뉴 클래식 무드 완성

커버낫 추영우 화보
커버낫 추영우 화보. (사진출처-커버낫 제공)

국내 대표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이 2025년 봄·여름 시즌의 새로운 얼굴로 배우 추영우를 전격 발탁하며 본격적인 캠페인에 돌입했다.

3월 31일 커버낫은 매거진 데이즈드(DAZED) 4월호를 통해 추영우와 함께한 시즌 화보를 공개하며 젊고 감성적인 무드를 전했다.

이번 화보는 ‘스케줄 없는 날, 온전히 쉬는 추영우의 하루’를 콘셉트로 한다.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순간들 속에 담긴 추영우의 표정과 몸짓은 커버낫이 추구하는 담백한 미학을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커버낫의 2025 S/S 컬렉션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한 추영우는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구현하며 브랜드의 방향성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화보 속 스타일링은 실용성과 감각을 겸비한 뉴 클래식 캐주얼웨어의 진수를 담았다.

차분한 컬러, 여유 있는 실루엣, 실용적인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일상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특히 추영우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이 컬렉션에 감도 높은 무드를 더하며 커버낫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선명하게 부각 시켰다.

추영우는 최근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천승휘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고,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도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의 주목을 받았다.

오는 6월에는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주연으로 출연 예정이며, 넷플릭스 신작 ‘광장’ 공개도 앞두고 있어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커버낫 관계자는 “추영우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에 친근함과 개성을 겸비한 배우”라며 “그의 이미지가 커버낫이 지향하는 브랜드 정체성과 잘 어우러져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협업을 통해 MZ세대를 겨냥한 감성적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의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추영우의 첫 번째 커버낫 캠페인 화보는 3월 31일부터 데이즈드 4월호와 커버낫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커버낫의 정제된 캐주얼 감성과 추영우의 청량한 이미지가 만나는 새로운 시도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는 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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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인(su2nee@sabanamedia.com)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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