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27일(목)

피자헛, 벚꽃 감성 담은 ‘체리블라썸 엣지’ 한정 출시…디저트 풍미 더한 봄 한 판

피자헛이 ‘체리블라썸 엣지’를 봄 시즌 한정 출시한다.
피자헛이 ‘체리블라썸 엣지’를 봄 시즌 한정 출시한다. (사진출처-피자헛 제공)

한국피자헛이 봄 시즌을 맞아 벚꽃에서 영감을 얻은 이색적인 신제품 체리블라썸 엣지 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오는 4월 말까지 단 5주간만 만날 수 있는 기간 한정 메뉴로, 피자에 디저트의 달콤함을 더해 미각은 물론 시각까지 사로잡는 ‘봄의 맛’을 제안한다.

‘체리블라썸 엣지’는 은은한 꽃 향이 감도는 블라썸 크림치즈무스에 바삭한 딸기쿠키크런치, 달콤한 연유 소스를 더한 엣지로 구성됐다.

마치 디저트를 곁들인 듯한 맛의 조합은 기존의 피자 엣지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벚꽃을 연상시키는 모양과 색감으로 봄날의 감성을 가득 담았다.

이번 신제품은 피자헛의 인기 메뉴인 ‘US 오리진’ 시리즈와 ‘프리미엄’ 시리즈 전 메뉴의 L 사이즈 피자에 적용할 수 있으며, 5,000원을 추가하면 해당 엣지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수퍼슈프림, 씨푸드킹, 페페로니 러버, 콤비네이션 피자 등 4종 메뉴에 ‘체리블라썸 엣지’를 적용해 주문할 경우, 1.25L 콜라를 무료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해당 이벤트는 피자헛 공식 온라인 채널(자사 홈페이지 및 앱)은 물론, 배달앱에서도 참여 가능하다.

특히 배달의 민족 앱에서는 3월 25일부터 2주간 단독 진행되며, 이후 다른 배달 채널에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피자헛은 이번 ‘체리블라썸 엣지’의 출시 배경에 대해 “꽃놀이를 즐기며 피자 하나로 식사와 디저트를 모두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신제품 개발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하고 신선한 맛은 물론 새로운 경험의 기회까지 제공할 수 있는 신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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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인(su2nee@sabanamedia.com)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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