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유아복 브랜드 ‘코코모메’ 론칭…자연 속 상상 모험 담았다

BYC가 키즈웨어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BYC는 1일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 ‘코코모메(cocomome)’를 공식 론칭하며, 아이들의 자유롭고 감각적인 일상을 담아낸 2025년 봄여름 신제품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코모메는 ‘아이’를 의미하는 ‘코코(coco)’와 ‘시간, 순간’을 뜻하는 ‘모먼트(moment)’의 합성어로, 아이가 자라며 겪는 매 순간을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자연 속 모험’을 테마로 동화적인 감성과 비비드한 컬러 모티브를 활용해 상상력 넘치는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출시된 제품군은 활동성이 중요한 아이들을 고려한 실용적인 구성을 갖췄다.
먼저 ‘코코모메 래글런 긴팔티셔츠’는 발랄한 컬러 배색과 귀여운 동물 캐릭터 프린팅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신축성과 통기성을 높여 야외 활동에도 적합하다.
함께 매치하기 좋은 ‘코코모메 와이드 팬츠’는 부드러운 착용감과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자유로운 움직임을 도와주며,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코코모메 반팔 티셔츠’는 과일과 식물 모티브를 활용한 그래픽 디자인을 적용해 톡톡 튀는 비주얼이 돋보인다.
유행에 민감한 어린이 소비자와 부모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스타일과 실용성, 품질의 균형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BYC 자사몰과 전국 직영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실시간 구매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몰 중심의 유통 채널을 강화하고 있다.
향후 시즌별 캠페인과 SNS 채널을 통한 고객 소통도 함께 전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BYC 관계자는 “국내 의류 대표 기업인 BYC에서 오랜 준비 기간을 바탕으로 키즈웨어 전문 브랜드 코코모메를 공식 론칭하게 됐다”며 “고급스럽고 화사한 디자인에 아이들의 활동성까지 고려한 코코모메 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다른 기사보기
전수인(su2nee@sabanamedia.com)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