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03일(목)

KB증권, 소비자보호의 날 맞이 캠페인

KB증권
(사진 출처-KB증권 제공)

KB증권 이 ‘2025년도 2·4분기 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아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임직원의 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펼쳤다.

보이스피싱 대응요령 영상 제작과 전사 임직원 대상 민원예방 교육을 통해 내부와 외부의 금융 피해 예방 의식을 동시에 고취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1일 KB증권은 매 분기 첫 영업일을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한 정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에는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대응 교육과, 임직원을 위한 민원예방업무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금융소비자 교육으로는 보이스피싱 대응 범정부 태스크포스(TFT)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한 교육 영상이 활용됐다.

해당 영상에는 △보이스피싱 주요 유형과 실제 사례 △피해 예방 서비스 △사건 발생 시 대응 절차 및 요령 △사후 피해지원 서비스 등 실질적 정보가 담겨 있다.

영상은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인 ‘깨비증권 마블TV’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공개됐다.

한편, 임직원 대상 교육은 ‘민원예방업무’를 주제로 사내방송을 통해 진행됐다.

KB증권은 최근 민원 동향과 유형별 특이사항, 접수 절차 및 응대 요령 등을 공유하며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해 임직원들의 소비자보호 인식을 더욱 높였다는 설명이다.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는 “KB증권은 매 분기 ‘소비자보호의 날’을 통해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금융소비자에게 유익한 교육을 제공하고 임직원의 민원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해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앞으로도 금융소비자의 권리 증진과 보호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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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현 (grace8366@sabanamedia.com)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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