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06일(일)

LF 하프클럽, “온리 하프위크” 기획전…봄맞이 최대 85% 할인 혜택

LF 하프클럽이 '온리 하프위크'를 진행한다.
LF 하프클럽이 ‘온리 하프위크’를 진행한다. (사진출처-LF)

패션 전문몰 하프클럽이 완연한 봄을 맞아 대규모 시즌 기획전 “온리 하프위크”를 오는 4월 4일까지 진행한다.

LF 자회사 트라이씨클이 운영하는 하프클럽은 트위드 자켓, 트렌치 코트, 반팔 이너, 슬랙스 등 총 420여 종의 봄 신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해 선보이며, 봄철 스타일링에 고민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기획전 참여는 간단하다. 메인 페이지 또는 검색창에 “온리하프”를 입력하거나, 각 상품에 부착된 “온리하프” 엠블럼을 확인하면 할인 대상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 할인전을 넘어 TPO(시간·장소·상황)에 맞춘 코디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봄 모임용 단정한 포멀룩, 데이트와 나들이를 위한 캐주얼룩, 골프 필드에서 돋보이는 라운드룩까지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상품이 대거 포함됐다.

하프클럽은 공동구매 형식을 도입한 특가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헤지스, 닥스 등 인기 브랜드의 봄·여름 상품 1종을 공동구매 방식으로 최대 85%까지 할인 판매하며, 참여 목표가 100%를 달성하면 실제 구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하루 4종 한정으로 MD가 직접 큐레이션한 초특가 상품도 선보이며,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했다.

추가 할인도 빠질 수 없다. 일부 브랜드에 한해 최대 40%까지 즉시 할인되는 전용 쿠폰이 발급되며, 장바구니 쿠폰도 매일 지급된다.

7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기존 할인 금액에 더해 최대 10%의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여기에 결제 수단별로 최대 4,000원의 할인까지 제공돼 실질적인 체감 할인가가 더욱 높아진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을 위한 선제적 혜택도 준비됐다.

행사 기간 동안 “온리하프” 상품을 구매하고 ‘퍼스트 클래스’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구매 건당 3% 페이백이 적용된다.

또한 다음달 열릴 5월 온리 하프위크 선입장권과 15% 추가 할인 쿠폰도 함께 증정된다.

LF 하프클럽 관계자는 “온리 하프위크는 단기간에 시즌 아이템을 합리적으로 마련할 수 있는 기획전으로 매월 구성과 혜택이 더욱 다양해질 예정”이라며 “이번 봄 쇼핑 시즌, 하프클럽을 통해 실속 있는 스타일링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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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인(su2nee@sabanamedia.com)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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