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민호, “근무지 이탈 인정”…재복무 가능성 커져
그룹 위너 출신 아티스트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근무 당시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병역법에 따라 재복무 가능성이 커지면서 대중의 관심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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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입영 첫 적발… 20대 1심 판결 주목
군 복무 대신 다른 사람을 대리 입대 시키고 군인 월급을 나눠 받기로 한 사건이 병무청 설립 이후 처음으로 적발됐다. 이에 대한 1심 판결이 13일 춘천지방법원에서 내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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