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하동 대형 산불, 지리산국립공원까지 번져…산림 피해 확산
경남 산청과 하동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발생 엿새째를 맞은 가운데, 결국 불길이 지리산국립공원 경계 안으로 번졌다. 이로써 국내 최대 자연보호구역 중 하나인 지리산국립공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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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 시가 27일 오전 “남후면 무릉리에서 시내 방면으로 산불이 확산 중”이라며 시민들에게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안내했다. 이는 지난 22일 의
경남 산청과 하동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발생 엿새째를 맞은 가운데, 결국 불길이 지리산국립공원 경계 안으로 번졌다. 이로써 국내 최대 자연보호구역 중 하나인 지리산국립공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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