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회장 “내부통제·디지털 강화로 변화 주도”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그룹의 기초체력을 튼튼하게 다져 ‘일류(一流) 신한’에 더욱 가까이 다가서겠다”며 질적 성장과 내부통제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진옥동 회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