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올리브영 이 여름 성수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 주요 상권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올리브영은 16일, 이달 한 달간 성수와 홍대 매장에서 인기 캐릭터와 협업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홍대’에서는 바캉스를 테마로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한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이 공간에서는 여름철 추천 뷰티 아이템들을 각 존별로 나눠 체험할 수 있는
‘나만의 서머 바캉스 키트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방문객은 입장 시 랜덤 산리오 협업 부채 1종을 받을 수 있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타투 스티커, 미니 타포린백, 포토부스 촬영권 등의 한정 굿즈가 증정된다.
해당 팝업은 오는 27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올리브영 홍대 타운에서는 더마 브랜드 ‘일소(ilso)’와 글로벌 캐릭터 ‘헬로키티’가
협업한 팝업이 마련됐다.
이 공간에서는 헬로키티가 일소의 대표 제품을 소개하는 ‘상담 세계관’이 연출돼
관람객의 흥미를 유도한다.
여기에 게임존, 포토존, 굿즈존 등 체험 요소도 풍성하게 구성돼 방문객들이 캐릭터와
함께 제품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 이벤트도 다채롭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시 제공되는 스크래치 쿠폰은 100% 당첨 형태로 운영되며,
블랙헤드 케어 관련 뽑기 게임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포토부스 촬영권과 함께 일소 제품이 담긴 선물 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해당 팝업은 이달 말까지 운영되며, 평일은 오후 9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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