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웨이항공 이 2025년 동계 시즌을 대비해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 스케줄 예약을 16일 정식 오픈했다.
이번 동계 스케줄 예약은 2025년 10월 26일부터 2026년 3월 28일까지 운항되는 항공편을 대상으로 하며, 유럽·북미 등 주요 중장거리 노선을 포함해 순차적으로 항공권 판매가 진행된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스케줄 오픈을 통해 △동남아 △일본 △대양주 △유럽 △미주 △동북아 등 다양한 해외 노선의 항공편을 사전 예약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편했다.
일부 노선과 국내 항공편은 순차 오픈 방식으로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티웨이항공은 중장거리 노선에서 괄목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2년 인천-시드니 노선 취항을 시작으로 장거리 운항을 본격화한 이후, 2023년에는 유럽 시장 확장을 위해 자그레브, 로마, 파리, 바르셀로나, 프랑크푸르트 등 주요 도시로 차례로 진출했다.
이어 2024년 7월에는 캐나다 밴쿠버 노선에도 취항해 북미 시장에도 본격 진출했다.
이번 동계 항공편 예약 오픈은 티웨이항공이 글로벌 항공사로 성장하기 위한 교두보로 평가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동계 스케줄 예약 오픈으로 내년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분들께 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삼고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2025년 동계 스케줄 오픈과 함께 △유럽 할인 대작전 △할인코드 이벤트 △건강하개 여행하개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티웨이항공의 국제선 및 국내선을 예매할 수 있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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