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가 캐주얼 RPG 신작 미니언100 에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와의 협업 콘텐츠를
담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30일 실시했다.
귀엽고 익살스러운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 잔망루피가 이번 협업을 통해
소환사로 등장해 게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이용자들은 한정 소환사 '잔망루피'를 게임 내에서
만날 수 있다.
잔망루피는 프라이팬을 무기로 사용하는 독특한 전투 스타일의 캐릭터로, 컬래버 전용
미니언인 ‘잔뤂민’과 함께 전투에 참여한다.
'잔뤂민'은 이벤트 기간 동안 ‘미니언100’에 접속만 해도 지급되며, 미니언 컬렉션 메뉴에서 별도로 육성할 수 있어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던전 콘텐츠도 컬래버 분위기에 맞춰 변화를 맞았다.
기존 '페어리의 동굴'이 ‘잔망루피의 포탈’로 개편돼, 잔망루피 세계관 속 루피 보스와
관련 몬스터들이 출현하는 전용 이벤트 던전으로 재탄생했다.
하루 최대 10회까지 플레이할 수 있으며, 클리어 시 난이도에 따라 '잔망루피 동전'이라는 이벤트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재화는 교환소에서 소환사 '잔망루피'는 물론 전용 무기, 잔뤂민, 육성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 가능하다.
또한, 이번 협업을 기념해 공식 포럼에서는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8월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댓글 작성, 게임 플레이 인증,
잔망루피 소환사 획득 및 4성 달성 등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게임 내 아이템이 제공된다.
특히 추첨을 통해 ‘잔망루피 인형 스마트케이스’, ‘주차 번호판’, ‘목욕 인형’ 등
실물 굿즈도 증정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미니언100’은 다양한 소환사와 미니언 조합으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캐릭터
수집형 RPG로, 출시 이후 귀여운 그래픽과 쉬운 조작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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