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레이디제인 이 쌍둥이 육아의 고충 속에서도 사랑스러운 딸들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제인은 10일 개인 SNS에 쌍둥이 딸 우주와 별이가 나란히 누워 잠든 사진을 게재하며 “나한테 트립트랩 뉴본 세트 사 놓으라고 알려준 사람, 정말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쌍둥이들은 쪽쪽이를 물고 손싸개를 한 채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레이디제인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조리원 퇴소 후 단 일주일 만에 “온몸에 몸살이 난 것 같다. 조리원에서 잘 쉬고
나와도 다시 몸이 고장 난 기분”이라며 체력적 부담을 털어놨다.
결국 레이디제인 부부는 육아 시작 일주일 만에 베이비시터를 부르기로 결정했다.
그는 “모두가 이모님 부르라고 할 때는 이유가 있었다. 앞으로는 선배님들 말씀 잘 새겨듣겠다. 이모님 빨리 오셔라”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배우 임현태와 2023년 결혼했으며, 지난달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쌍둥이 출산 소식과 함께 공개되는 육아 일상이 많은 팬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고 있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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