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손해보험(이하 롯데손보)이 국내 대표 여행지인 제주도 관광객을 위한 전용 상품 ‘CREW 제주 갈 땐 보험’을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를 통해 선보이는 이번 상품은 제주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해, 안전하고 합리적인 여행을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에 맞춘 것이 특징이다.
제주 갈 땐 보험은 만 0세부터 79세까지 폭넓게 가입할 수 있으며, 개인 여행객은 물론 가족이나 친구 등 최대 10인까지 함께 가입이 가능하다.
여행객들이 빈번하게 겪을 수 있는 사고나 질병에 맞춰 보장 범위도 구체적으로 마련됐다.
골절 진단, 수술, 깁스 치료비 보장은 물론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식중독으로 인한 입원 시 10만원을 정액 보장한다.
호텔 투숙 중 발생할 수 있는 배상책임 사고는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되며, 항공편 결항으로 인한 추가 체류 상황도 대비할 수 있도록 ‘제주 출발 항공기 결항 추가비용’ 항목을 포함했다.
해당 보장을 통해 예상치 못한 숙박비 부담을 최대 10만원까지 줄일 수 있다. 또한 골프를 즐기는 여행객을 위한 ‘골프 플랜’에 가입하면 홀인원 축하 비용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
2박 3일 일정 기준으로 1인당 보험료가 2000원 수준이며, 골프 플랜을 포함하더라도 2000원대부터 가입 가능하다.
롯데손보 는 제주도 여행이 잦은 고객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면서도 실질적 보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제주를 여행하는 고객들이 마주할 수 있는 실제 위험 요소를 분석해 생활 속 보장을 강화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전하고 합리적인 제주 여행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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