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 이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보험료와 현금을 동시에 지원하는 ‘포용적 금융지원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과 DB생명보험과 함께 진행되며, 서민들의 생활 안정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에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을 통해 서민금융상품 신규 고객은 생활안심보험 보험료 전액 지원과 함께 최대 100만 원 현금 지급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연말까지 비대면 채널을 통해 ‘KJB햇살론15II’를 신규 이용하는 고객(매월 선착순 1,000명)과 ‘Prime플러스론’을 신규로 가입한 고객(매월 선착순 2,000명)은 생활안심보험 보험료 전액을 지원받는다.
생활안심보험은 재해 장해 시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하며, 재해수술급여금 수술 1회당 5만 원, 아킬레스힘줄손상수술급여금 50만 원, 무릎인대파열 및 연골손상수술급여금 20만 원을 지원한다.
보장기간 내 횟수 제한 없이 혜택이 제공돼 고객 체감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광주은행은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민금융 ReBoot 100’ 이벤트를 운영한다.
KJB햇살론15II, KJB햇살론뱅크, KJB햇살론유스, 최저신용자특례보증대출을 신규로 이용하고 연체 없이 유지한 고객 가운데 30세 이상 소상공인·직장인은 추첨을 통해 100만 원(7명), 29세 이하 청년은 추첨을 통해 30만 원(10명)을 각각 지원한다.
광주은행 고병일 은행장은 “서민들의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출금리 부담을 줄여드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방은행으로서 서민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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