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한해가 진행하는 KBS Cool FM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찬원은 10월 28일 화요일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 방송되는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해 새 앨범 이야기와 음악적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또 한 번 따뜻한 목소리를 들려줄 계획입니다.
현재 ‘키스 더 라디오’ 공식 SNS에는 “이찬원에게 묻고 싶은 질문과 미션, 목격담, 응원, 사랑 고백 등을 보내 달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팬들은 댓글과 메시지를 통해 “드디어 라디오에서 만난다”, “한해와의 케미 기대된다”, “이찬원의 라이브 꼭 듣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찬원과 DJ 한해의 조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두 사람은 KBS 2TV ‘어디든 가요’와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방송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케미와 재치 있는 대화 덕분에 이번 라디오 출연에서도 두 사람의 유쾌한 시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키스 더 라디오’는 보이는 라디오와 오픈 스튜디오로 진행되어 팬들이 직접 이찬원을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됩니다.
청취자들은 실시간 댓글과 사연을 통해 소통할 수 있으며, 이찬원의 진솔한 이야기와 즉석 라이브 무대가 더해져 특별한 밤이 될 전망입니다.
이찬원은 최근 정규 2집 ‘찬란(燦爛)’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는 이찬원이 처음으로 도전한 컨트리 팝 장르로, 작곡가 조영수와 가수 로이킴이 함께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발매 이틀 만에 54만 장 이상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3연속 하프 밀리언 셀러’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음악 방송 ‘인기가요’, ‘뮤직뱅크’ 등에서도 따뜻하고 섬세한 무대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찬원의 라디오 출연은 단순한 홍보 일정이 아닌, 오랜 팬들과의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는 평소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과 직접 교감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겨왔으며, 진심 어린 목소리와 편안한 진행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도 유쾌한 입담과 다정한 성격으로 ‘음악과 사람’을 잇는 진솔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팬들은 벌써부터 “이찬원 때문에 퇴근길이 기다려진다”, “밤 10시, 라디오 앞에서 본방사수하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키스 더 라디오’ 출연을 통해 이찬원은 한층 더 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대중과 가까이 소통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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