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고객에게 금 한 돈 상당의 골드 코인이 숨겨진 포춘 쿠키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스타벅스는 내년 1월 1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제조 음료를 포함해 3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포춘 쿠키 파우치 키링’을 선착순으로 제공합니다.
포춘 쿠키는 운수가 적힌 쪽지가 들어 있는 과자로 행운을 상징하는 아이템으로, 이번 이벤트에서는 포춘 쿠키 모양을 본뜬 파우치 키링 형태로 제작됐습니다.
해당 키링 안에는 새해 메시지가 담긴 쪽지와 함께 다양한 선물이 랜덤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 가운데 총 26개의 키링에는 스타벅스의 상징인 사이렌 로고가 새겨진 금 한 돈, 약 3.75g 상당의 골드 코인 교환권이 들어 있습니다.
당첨자는 안내 절차에 따라 실물 골드 코인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매장 파트너를 통한 주문 또는 사이렌 오더를 통해 제조 음료를 포함해 3만 원 이상 구매 시 참여할 수 있으며, 고객 1인당 1회 구매 기준 최대 2개까지 증정됩니다.
행사 진행은 매장별 개점 시각을 기준으로 운영되며, 일부 특수 매장은 제외됩니다.
이와 함께 스타벅스는 1월 1일 하루 동안 각 매장 오픈과 동시에 방문한 고객 선착순 26명에게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 Tall 사이즈’ 1잔과 붉은 말 스티커 1장을 증정하는 별도 행사도 진행합니다.
해당 이벤트 역시 매장별 개점 시각에 따라 시작 시간이 다르게 운영됩니다.
스타벅스는 새해 첫날 이벤트와 함께 푸드 신제품도 선보입니다.
1월 1일부터 재료 본연의 풍미로 잘 알려진 베이커리 브랜드 오월의 종과 협업한 ‘오월의 종 저당 호두 앙금빵’을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출시합니다.
이번 협업 제품은 스타벅스가 매달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프리미엄 푸드 경험을 제안하는 ‘테이스티 저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메뉴입니다.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를 통해 고객 경험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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