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사가 운영하는 키즈 전문 플랫폼 무신사 키즈가 새학기 시즌을 앞두고 국내외 대표 키즈 브랜드 책가방을 한자리에 모은 기획전을 선보였습니다.
무신사 키즈는 오는 24일까지 ‘2026 무신사 키즈 책가방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 준비 기간 중 수요가 가장 높은 책가방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아우터, 의류, 신발 등 다양한 키즈 패션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무신사 키즈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신입생을 위한 책가방 라인업은 물론, 200여 개 키즈 브랜드의 4000여 개 아이템을 활용한 신학기 입학식 코디 스타일링을 제안했습니다.
학부모들이 한 번에 신학기 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핵심입니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인기 키즈 브랜드 12곳이 참여한 화보도 공개됩니다.
화보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노스페이스 키즈, 디스커버리 키즈, 마리떼 키즈, 베네통 키즈, 빈폴 키즈, 아이스비스킷, 엠엘비 키즈, 캉골 키즈, 타미힐피거 키즈, 플레이키즈프로, 휠라 키즈 등이 참여해 브랜드별 대표 책가방과 스타일링을 선보입니다.
할인 혜택도 강화했습니다.
행사 기간 전체 고객에게 15%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1만 명에게는 장바구니 7% 추가 할인 쿠폰을 지급합니다.
책가방을 포함해 의류, 신발, 액세서리까지 폭넓게 적용됩니다.
무신사 관계자는 “신학기 시즌은 키즈 패션 시장에서 학부모와 아이들의 관심이 가장 집중되는 시기”라며 “고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의 핵심 상품을 한눈에 살펴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페스티벌을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책가방뿐 아니라 신학기에 필요한 다양한 키즈 아이템을 함께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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