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컬리가 ‘굿프라이스’ 기획전을 통해 신선식품과 간편식 500여 종을 최대 33% 할인한다. 장보기 필수 품목부터 HMR까지 포함해 물가 부담 완화에 나섰다.
- 컬리 ‘굿프라이스’ 최대 33% 할인
- 계란·한우·해산물 등 필수 식재료 포함
- 간편식·여름 식재료까지 확대 구성

컬리 굿프라이스 시작…장보기 부담 낮춘다
컬리가 실속형 기획전 ‘굿프라이스’를 통해 대규모 할인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신선식품과 간편식 등 총 500여 개 상품이 대상이다.
특히 컬리에서만 구매 가능한 ‘컬리온리’ 상품 중 인기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이번 기획전의 핵심은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직접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계란·한우까지 포함…필수 식재료 대거 할인
행사에서는 장보기 필수 품목이 집중적으로 포함됐다. 무항생제 계란을 비롯해 한우 스테이크, 훈제오리, 손질 새우살 등 다양한 신선식품이 할인 대상이다.
육류와 수산물까지 포함된 구성은 실질적인 장보기 체감 물가를 낮추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단순 일부 품목이 아닌 ‘장바구니 전체’를 겨냥한 할인 구조라는 점이 눈에 띈다.
간편식부터 여름 식재료까지…왜 주목받나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가정간편식(HMR)도 함께 할인된다. 치킨너겟, 탄탄면, 샌드위치 등 다양한 메뉴가 포함됐다.
여기에 청포도, 수박 등 여름 과일과 꽃게, 전복, 장어 같은 수산물도 함께 구성됐다. 냉면 밀키트 등 계절 상품도 포함되며 선택 폭을 넓혔다.
왜 이번 기획전이 주목받는가. 단순 할인 이벤트가 아니라 ‘필수 식재료 + 간편식 + 계절 상품’을 한 번에 묶은 종합형 할인 전략이기 때문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컬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보기 전반 비용을 낮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컬리 굿프라이스 뭐 할인하냐
신선식품, 육류, 해산물, 간편식 등 약 500여 개 상품이 최대 33% 할인된다.
컬리 계란 할인 진짜?
항생제 계란 등 주요 식재료가 행사 대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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