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영 주택이 전남 광양시 목성지구에서 공급한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 상가 12개 점포를 다음 달 12일 공개 입찰 방식으로 분양한다.
해당 상가는 총 1490가구 규모의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 1·2단지에 위치한 단지 내 상업시설로, 고정 수요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
이번에 분양되는 상가는 1단지와 2단지 각각 1개 동 6개 점포씩 총 2개 동으로 구성되며, 모든 점포는 단지 주출입구 인근 대로변 1층에 위치해 높은 접근성과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인근 지역의 상권 형성과 함께 유동 인구 유입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개 경쟁 입찰은 6월 12일, 계약은 13일에 진행되며, 장소는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 모델하우스다.
분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랑으로 부영’ 공식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부영 단지는 지난해 공급된 대단지 아파트로, 1단지는 전용면적 84㎡형 724가구, 2단지는 전용면적 59㎡형 766가구로 구성됐다.
각각 지하 1층에서 지상 28층까지 9개 동으로 조성돼 대규모 커뮤니티 수요를 품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생활 인프라 역시 탄탄하다. 단지 인근에는 LF스퀘어 광양점, NC백화점, 광양5일시장 등 쇼핑시설이 위치하며, 광양IC를 통한 남해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해 광역 교통 접근성 또한 우수하다.
부영 관계자는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 상가는 대로변에 위치해 유동 인구 유입에 유리하다"며 "생활 인프라와 교통 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는 점도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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