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전속모델 수지와 함께한 2026년 봄·여름(SS) 시즌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시즌은 산행 중심 제품을 넘어 일상과 여행까지 확장된 스타일링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특징입니다.
화보에서 수지는 고기능성 고어 자켓과 라이프스타일 웨어 ‘포레스트(FOR:REST) 시리즈’를 착용하며 아웃도어와 일상을 넘나드는 착장 구성을 선보였습니다.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강조한 방향성이 뚜렷합니다.
K2는 이번 시즌 기술력 기반의 전략 제품을 강화했습니다.
하이킹화 ‘플라이하이크 스카이(FLYHIKE SKY)’는 고어텍스 하이브리드 구조를 적용해 착화감과 방수·투습 기능을 동시에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신발 카테고리에서 기술 차별화를 전면에 내세운 셈입니다.
의류 부문에서는 ‘슈퍼썬(SUPER SUN)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자외선 차단 기능과 통기성을 갖춘 제품군으로, 봄·여름 시즌 야외 활동 수요를 겨냥했습니다.
K2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라인업 확대를 통해 산행 중심 아웃도어에서 일상까지 착용 범위를 넓히겠다는 전략입니다.
SS 시즌을 앞두고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브랜드 차별화가 실제 판매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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