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조선 부산이 인기 캐릭터 브랜드 ‘다이노탱(Dinotaeng)’과 협업한 두 번째 객실 패키지를 선보였습니다.
지난해 ‘호텔리어 쿼카’ 시즌1 흥행에 이어, 이번에는 셰프로 변신한 콘셉트로 시즌2를 출시했습니다.
‘셰프 쿼카&보보의 그랜드 스테이(Chef Quokka & Bobo’s Grand Stay)’는 다이노탱 대표 캐릭터 쿼카와 보보가 호텔 셰프로 변신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한다는 스토리텔링을 담았습니다.
캐릭터와 호텔 경험을 결합한 체험형 패키지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패키지는 일반 객실형과 스위트 객실형 두 가지로 운영됩니다.
모든 이용 고객에게는 협업 한정판 ‘셰프 쿼카&보보 키링’ 1세트가 제공됩니다.
스위트 객실 이용 시에는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 조식과 프라이빗 라운지 ‘그랑 제이’ 이용 혜택이 포함됩니다.
투숙 기간은 2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입니다.
디럭스 시티뷰 기준 가격은 28만원(세금 별도)부터 시작합니다.
호텔 내 조선델리에서는 셰프 복장을 한 쿼카를 형상화한 한정판 케이크도 선보입니다.
매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3만9000원(세금 포함)입니다.
해운대 해수욕장과 인접한 입지를 바탕으로 콘텐츠 마케팅을 강화해온 그랜드 조선 부산이 캐릭터 협업 전략을 통해 체험형 숙박 수요를 얼마나 끌어올릴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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