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VR 콘서트로 극장형 공연 공개
르세라핌이 4월 15일 롯데시네마에서 VR 콘서트를 개봉하며 새로운 공연 방식을 선보입니다.
체험형 구조로 관객 몰입도를 높인 점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특징으로 꼽힙니다.
‘스파게티’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초현실적 연출이 더해지며 기존 공연과 차별화를 이뤘습니다.

그룹 르세라핌이 새로운 형태의 공연 콘텐츠로 팬들과 만납니다. 첫 VR 콘서트 ‘르세라핌 VR 콘서트 : 인비테이션’이 4월 15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단독 개봉될 예정입니다.
이번 콘텐츠는 단순 영상 상영을 넘어 관객이 공연 현장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제공하는 체험형 콘서트로 구성됩니다. 르세라핌의 퍼포먼스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입니다.
‘인비테이션’은 싱글 1집 ‘스파게티’의 콘셉트를 기반으로 제작됐습니다. 초현실적인 푸드트럭과 붉은 행성을 배경으로 다섯 멤버의 퍼포먼스가 전개되며, 기존 무대와 차별화된 시각적 연출이 강조됩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강렬한 이미지가 부각됐습니다. 메인 포스터에서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카리스마를 강조했고, 서브 포스터에서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통해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티저 영상에서는 타이틀곡 ‘스파게티’ 퍼포먼스 일부가 공개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해당 무대는 VR 환경에 맞춰 재구성된 형태로, 기존 공연과는 다른 연출이 적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작 과정에서도 특징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르세라핌은 아티스트로서 직접 테크니컬 리허설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제작사 측은 “정교한 연출과 표현을 통해 현장감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르세라핌은 최근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활동을 이어왔으며, 오는 8월 일본 ‘서머 소닉 2026’ 출연도 예정돼 있습니다. 이번 VR 콘서트는 이러한 활동 흐름 속에서 새로운 콘텐츠 확장의 사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Q. 르세라핌 VR 콘서트는 언제 개봉하나요?
A. 2026년 4월 15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봉합니다.
Q. VR 콘서트는 일반 공연과 무엇이 다른가요?
A. VR 기술을 활용해 실제 공연 현장에 있는 듯한 체험형 콘텐츠입니다.
Q. 르세라핌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나요?
A. 일본 ‘서머 소닉 2026’ 출연이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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