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공차가 봄 시즌을 맞아 대형 할인에 나섰다. 통신사, 카드사, 배달앱까지 결합된 이번 프로모션은 할인 폭과 범위 모두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 SKT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 진행
- 카드·포인트·배달앱까지 혜택 확대
- 한 달간 순차적 할인 이벤트 운영

통신사·카드·배달까지…혜택 전방위 확대
공차코리아는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다양한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KT, 신한카드, 현대카드,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과 협업해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
이번 행사는 외부 활동 증가에 맞춰 기획됐으며, 이달 동안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할인 방식도 멤버십, 포인트, 즉시 할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최대 50% 할인…멤버십·카드 혜택 집중
신한카드 탑스클럽 회원에게는 공차 음료 3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베스트셀러와 신메뉴를 포함한 총 16종이 대상이며, 1인 2회 이용 가능하다.
현대카드는 결제 금액의 20%를 M포인트로 차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사용 횟수와 한도 제한 없이 연말까지 적용된다.
특히 SKT 이용자는 ‘0 week’ 기간 동안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은 만 13~34세 고객이며 인기 메뉴 6종에 적용된다.
배달 할인까지…온·오프라인 동시 공략
배달앱 이용 고객을 위한 할인도 마련됐다. 배달의민족에서는 포장 주문 시 10% 즉시 할인이 제공된다.
쿠팡이츠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 주문 시 최대 5000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두 프로모션 모두 전 메뉴에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다양한 플랫폼을 연결해 소비자가 상황에 맞게 혜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 왜 주목받는가. 단일 할인에서 벗어나 ‘통합 할인 전략’으로 확장된 사례이기 때문이다.
자주 묻는 질문
가장 큰 할인 혜택은 무엇인가?
SKT 멤버십 고객 대상 최대 50% 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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