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홈앤쇼핑이 상담예약 고객 대상 명품 경품 이벤트와 실시간 추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홈앤쇼핑이 창사 15주년을 맞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렌탈·상조·여행 등 무형상품 상담예약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가 핵심이다.
- 셀린느·에르메스·불가리 등 명품 경품도 추첨 제공된다.

홈앤쇼핑, 15주년 프로모션 진행
홈앤쇼핑이 창사 1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된다.
렌탈·상조·광고·여행 등 방송 무형상품 상담예약 고객이 대상이다.
상담예약만 해도 응모 가능
이번 이벤트는 별도 계약 체결 없이 상담예약만으로 응모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홈앤쇼핑은 고객 참여 장벽을 낮춰 더 많은 시청자 참여를 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명품 경품 증정
경품으로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 제품이 준비됐다.
셀린느 틴 트리옹프 백, 에르메스 아뮬레트 버킨 펜던트, 불가리 세르펜티 바이퍼 브레이슬릿 등이 포함된다.
각 경품은 추첨을 통해 1명씩 제공된다.
방송별 실시간 경품 행사도 운영
홈앤쇼핑은 방송별 실시간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최대 200만원 규모의 신세계상품권 추첨 행사를 운영해 시청자 참여와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가정의 달 상품 구성 강화
5월 가정의 달 시즌에 맞춰 상품 구성도 확대했다.
국내외 여행상품과 정수기, 안마의자, 헬스케어 서비스 등 가족 단위 소비 수요를 겨냥한 상품군을 강화했다.
여행 특화 방송 편성
홈앤쇼핑은 여행 상품 특화 프로그램도 정규 운영 중이다.
‘여행을 부탁해’는 매주 토요일 저녁에, ‘트래블 초이스’는 일요일 저녁에 편성된다.
렌탈·상조 중심의 ‘스마트 렌탈’ 프로그램도 방송하고 있다.
고객 혜택 중심 전략 강화
홈앤쇼핑은 최근 고객 혜택 중심 프로모션을 강화하는 분위기다.
단순 판매보다 경품과 체험 요소를 결합해 고객 참여도를 높이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특히 무형상품의 경우 상담예약 자체를 이벤트 참여 조건으로 활용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왜 주목받나
이번 프로모션은 계약 없이 상담예약만으로 명품 경품 응모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또 TV홈쇼핑 업계가 소비 위축 속에서 고객 체류 시간과 참여 경험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는 흐름도 보여준다.
자주 묻는 질문
이벤트 기간은 언제까지인가?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누구나 응모 가능한가?
렌탈·상조·여행 등 무형상품 상담예약 고객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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