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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콰삭킹 1000만개 돌파…뿌링클 잇는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

기사 핵심 요약

bhc 콰삭킹이 출시 17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0만개를 돌파했다. 바삭한 식감과 신메뉴 전략이 맞물리며 뿌링클을 잇는 대표 메뉴로 성장했다.

  • 콰삭킹 누적 판매 1000만개 돌파
  • bhc 전체 매출 15% 이상 차지
  • 가맹점 매출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
bhc 콰삭킹
bhc의 치킨 메뉴 콰삭킹이 출시 17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0만개를 돌파했다. (사진 - bhc)

bhc 콰삭킹 1000만개 돌파가 의미하는 것

bhc는 콰삭킹이 출시 17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0만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단일 치킨 메뉴가 1000만개 판매를 기록한 것은 치킨업계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다.

회사 측은 이를 대한민국 국민 5명 중 1명이 맛본 수준으로 설명했다.

콰삭킹은 단순한 한정 신메뉴를 넘어 bhc의 매출 구조에 실질적인 영향을 준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

특히 전체 매출의 15% 이상을 꾸준히 차지하며 기존 스테디셀러인 뿌링클 다음으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콰삭킹이 bhc 대표 메뉴로 성장한 이유

콰삭킹의 핵심은 바삭한 식감이다.

bhc는 감자, 쌀, 옥수수 크럼블을 조합한 제조 방식을 적용해 기존 후라이드 치킨과 다른 식감을 강조했다.

이름에서도 느껴지는 ‘콰삭’한 이미지가 실제 제품 콘셉트와 맞아떨어지면서 소비자 기억에 쉽게 남았다.

치킨 시장은 이미 경쟁이 치열하다.

이런 시장에서 새로운 메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맛뿐 아니라 명확한 차별점이 필요하다.

콰삭킹은 바삭함이라는 직관적인 강점을 앞세워 소비자 반응을 빠르게 끌어냈다.

bhc 가맹점 매출 20% 증가와 콰삭킹 효과

콰삭킹 출시 이후 bhc 가맹점 매출은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이는 신메뉴 하나가 단순히 본사 매출만 높인 것이 아니라 가맹점 수익에도 영향을 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메뉴가 성공하면 기존 고객의 재주문을 유도하고 신규 고객의 방문도 늘어난다.

콰삭킹은 이 흐름을 만든 대표 사례로 볼 수 있다.

회사 측도 콰삭킹이 매장 방문 고객 증가와 가맹점 수익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뿌링클 다음 메뉴로 콰삭킹이 주목받는 이유

bhc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뉴는 여전히 뿌링클이다.

하지만 단일 대표 메뉴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브랜드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하다.

콰삭킹은 이 공백을 채운 메뉴다.

뿌링클이 강한 시즈닝 맛으로 장기 흥행했다면, 콰삭킹은 바삭한 식감과 재료 조합을 앞세웠다.

맛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두 메뉴가 서로 경쟁하기보다 bhc 메뉴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역할을 한다.

쏘이갈릭킹 100만개 돌파와 bhc 신메뉴 전략

bhc의 신메뉴 전략은 콰삭킹에서 끝나지 않는다.

올해 첫 신메뉴로 출시한 쏘이갈릭킹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개를 돌파했다.

콰삭킹이 바삭한 식감으로 흥행했다면, 쏘이갈릭킹은 간장과 마늘 풍미를 앞세운 메뉴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는 bhc가 뿌링클 이후 새로운 대표 메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려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는 의미다.

오는 7월 9일에는 뿌링클의 세계관을 계승하는 신메뉴도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bhc 콰삭킹과 쏘이갈릭킹 비교

항목 콰삭킹 쏘이갈릭킹
출시 시점 2025년 2월 2026년
누적 판매 1000만개 돌파 100만개 돌파
인기 요소 극강의 바삭함 간장·마늘 풍미
브랜드 역할 뿌링클 다음 대표 메뉴 신메뉴 확장 카드
소비자 반응 장기 흥행 빠른 입소문

콰삭킹은 이미 대표 메뉴 반열에 올랐고, 쏘이갈릭킹은 후속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메뉴로 평가된다.

콰삭킹 흥행에도 bhc가 해결해야 할 과제

콰삭킹의 성과는 분명 크다.

다만 치킨 시장은 유행 주기가 빠르고 경쟁 브랜드의 신메뉴 출시도 계속된다.

1000만개 판매를 넘겼다고 해서 장기 흥행이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bhc는 콰삭킹의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뿌링클과 쏘이갈릭킹, 신규 메뉴 간 균형을 맞춰야 한다.

소비자가 반복 구매할 이유를 계속 만들어내는 것이 다음 과제다.

콰삭킹에서 확인된 bhc의 신메뉴 경쟁력

이번 발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판매량보다 구조적 효과다.

콰삭킹은 단순히 많이 팔린 메뉴가 아니라 가맹점 매출 증가와 브랜드 메뉴 포트폴리오 확장까지 이끈 상품이다.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신메뉴 성공은 본사와 가맹점 모두에 중요한 변수다.

콰삭킹은 그 조건을 충족한 사례로 보인다.

자주 묻는 질문

bhc 콰삭킹은 얼마나 팔렸나?

bhc 콰삭킹은 출시 17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0만개를 돌파했다.

콰삭킹은 언제 출시됐나?

콰삭킹은 2025년 2월 출시된 bhc 치킨 메뉴다.

콰삭킹 인기 이유는 무엇인가?

감자·쌀·옥수수 크럼블을 조합해 만든 바삭한 식감이 핵심 인기 요인이다.

콰삭킹은 bhc 매출에서 얼마나 차지하나?

bhc에 따르면 콰삭킹은 전체 매출의 15% 이상을 꾸준히 차지하고 있다.

쏘이갈릭킹 판매량은 얼마나 되나?

쏘이갈릭킹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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