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검색

홈연예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양육비 아직 못 받았다"…SNS 호소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양육비 아직 못 받았다"…SNS 호소

기사 핵심 요약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가 SNS를 통해 양육비 미지급을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법원은 위자료와 양육비 지급을 인정했고 항소심에서도 같은 판단이 유지됐지만, A씨는 실제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양육비 지급 판결 이후에도 미지급 주장
  • 항소심에서도 위자료·양육비 판결 유지
  •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사과와 지도 의사 밝혀
홍서범 조갑정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는 SNS를 통해 법원에서 양육비 지급 판결을 받았음에도 실제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 - MBC)

홍서범 전 며느리가 양육비 미지급을 주장한 이유

A씨는 자신의 SNS에 전 남편인 B씨를 언급하며 "양육비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후 댓글을 통해 "너무 억울하다"며 현재 상황을 호소했다.

A씨는 법원 판결 이후에도 실제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자신의 주장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이는 A씨가 공개적으로 밝힌 주장이다.

홍서범 아들 양육비 소송에서 법원은 어떻게 판단했나

A씨는 2024년 결혼 후 약 8개월 만에 이혼했다.

그는 혼인 파탄의 원인이 전 남편의 불륜이라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1심 법원은 B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자녀 양육비 월 80만 원 지급을 명령했다.

이후 진행된 2026년 5월 항소심에서도 원심 판단이 유지됐다.

법원 판단과 실제 지급 여부는 별개의 문제이며, A씨는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A씨는 판결 이후에도 어려움이 계속된다고 주장했다

A씨는 판결 이후에도 경제적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SNS에는 위자료와 투자금 문제 등을 언급하며 실질적으로 손해가 계속되고 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또 자신이 피해자인데도 오히려 더 큰 부담을 떠안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부분 역시 A씨가 공개적으로 밝힌 입장이다.

추가 폭로 가능성도 언급했다

A씨는 아직 공개하지 않은 증거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 교육청과 학교 등에 관련 내용을 알리겠다는 취지의 글도 게시했다.

다만 현재까지 이러한 내용은 A씨의 주장 단계이며, 실제 공개 여부나 추가적인 법적 판단은 확인되지 않았다.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어떤 입장을 밝혔나

논란이 커지자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서면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두 사람은 아들의 법적 의무 이행을 지도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대해 A씨는 대중을 향한 사과보다 자신에게 직접 사과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다.

양측 입장은 현재 공개된 내용 기준으로 서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번 논란의 핵심은 양육비 이행 여부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법원의 판결 자체보다 판결 이후 실제 이행 여부다.

양육비는 법원의 판결이나 협의가 이뤄졌더라도 실제 지급이 완료되지 않으면 별도의 집행 절차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현재 기사 기준으로는 A씨가 미지급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B씨의 별도 입장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건 진행 경과 비교

항목 내용
2024년 2월 혼인
2024년 3월 임신
약 8개월 후 이혼
1심 위자료 3000만 원·양육비 월 80만 원 인정
2026년 5월 항소심 원심 유지
현재 A씨 "양육비 미지급" 주장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은 법원 판결과 각 당사자가 공개한 입장이다.

양측 입장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법원의 판결 내용은 확인된 사실이다.

반면 양육비가 실제 지급되지 않았다는 내용과 추가 폭로 관련 발언은 A씨의 주장이다.

또한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사과와 함께 법적 의무 이행을 지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추가적인 사실관계는 향후 당사자들의 입장이나 법적 절차를 통해 확인될 가능성이 있다.

이번 사안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판결 이후 이행 여부다

이번 논란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소송 결과 자체보다 판결이 실제로 이행되고 있는지 여부다.

법원의 판단이 내려졌더라도 양육비 지급이 완료되지 않았다면 분쟁이 계속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홍서범 전 며느리는 무엇을 주장했나?

법원 판결 이후에도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SNS를 통해 주장했다.

법원은 어떤 판결을 내렸나?

1심과 항소심 모두 위자료 3000만 원과 월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을 인정했다.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어떤 입장을 밝혔나?

서면을 통해 사과하며 아들의 법적 의무 이행을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가장 큰 쟁점은 무엇인가?

법원 판결 이후 실제 양육비 지급이 이뤄졌는지 여부다.

추가 폭로는 확정된 사실인가?

아니다. 추가 증거 공개 가능성은 A씨가 SNS에서 밝힌 주장으로, 실제 공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 2024–2026 이슈데이.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슈 라인

보아 SM 결별 후 독립 선언, 신생사 설립으로 25년 커리어 2막 연다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고 독자 행보에 나섰습니다.  직접 설립한 신생 기획사를 통해 활동 2막을 열겠다는 구상입니다.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아가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랜 시간 활동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적 내실을 더욱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보아가 직접 설립한 회사입니다. […]

붉은사막 출시 임박...펄어비스 트레일러 공개에 글로벌 기대 폭발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RPG 신작 ‘붉은사막’의 출시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출시를 앞두고 위시리스트 300만 건을 돌파하며 글로벌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펄어비스가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출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트레일러에는 광활한 오픈월드 환경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거대한 보스 전투, 다양한 캐릭터 액션 등 게임의 핵심 요소가 담겼습니다. 영상에서는 역동적인 전투 장면과 캐릭터별 차별화된 액션이 […]

서천 마량진항서 동백꽃과 주꾸미 축제 개막

충청남도 서천군이 자랑하는 대표 봄 축제인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가 15일부터 마량진항 일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매년 3월이면 서천군 서면 마량진항은 빨간 동백꽃으로 물들고, 갓 잡아 올린 신선한 주꾸미가 풍성하게 어획되며 전국에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다. 22회째를 맞이한 올해 행사 역시 서천의 대표 특산물인 주꾸미와 봄의 아름다운 동백꽃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및 […]

두산 vs KT 프리뷰, 잠실에서 다시 펼쳐지는 마운드 대결

KT 선발진 안정감이 다시 상위권 경쟁 핵심으로 떠오른 이유 KT는 최근 몇 시즌 동안 KBO에서 가장 안정적인 선발 운영을 보여주는 팀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경기 초반 흐름을 쉽게 내주지 않는 점이 강점이다. 선발이 긴 이닝을 소화할 경우 경기 전체 운영 안정감도 높아진다. 이번 시즌 역시 KT는 마운드 중심 팀 색깔이 강하다. 특히 […]

생후 2개월 딸 '안 잔다'며 때려 살해…경찰, 40대 친부 구속영장 신청

생후 2개월 된 딸이 울며 보챈다는 이유로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한 40대 친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의자는 혐의를 시인했으며, 경찰은 살인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홈캠 영상 복원 등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2030 청년 네트워킹 ‘영만추’, 영등포서 참가자 모집

영등포구가 2030 청년들의 건강한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특별한 행사 ‘영(Young)만추’를 개최하며, 오는 31일까지 함께할 청년 참가자를 모집한다. ‘영만추’는 ‘Young한 만남 추구’의 줄임말로, 영등포에서 생활하는 25~39세 미혼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해부터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마련된 행사로, 새로운 만남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직장, 학교 등으로 생활권을 […]

폴스타 3·5 공개, 4000대 목표...2026 럭셔리 전기차 원년 선언

폴스타코리아가 브랜드 도약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2026 폴스타 미디어 데이’에서 폴스타 3와 폴스타 5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올해를 럭셔리 전기차 브랜드로 전환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폴스타 4에 이어 3·5로 이어지는 상위 라인업을 완성하고, 제품·브랜드·고객 경험을 3대 축으로 4000대 판매에 도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폴스타가 정의한 럭셔리는 화려함보다 완성도와 본질에 초점을 둔 가치입니다. […]

신한투자증권 영업이익 3725억…전년 대비 47%↑

신한투자증권 이 지난해 영업이익 372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7% 성장했다. 신한금융지주가 6일 발표한 자회사 잠정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1조4853억 원, 순이익은 2458억 원으로 각각 13.8%와 143.6% 증가했다. 금융상품과 위탁수수료 부문의 성장으로 수수료 수익이 전년 대비 4.5% 증가한 7690억 원을 기록했다. 또한 자기매매 부문도 9.9% 증가하며 7206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 그러나 지난해 4분기에는 영업손실 21억 […]

공공서비스, 주택청약·운전면허 접수 민간앱서 가능

행정안전부는 주택청약, 운전면허 시험접수 등 국민 이용 빈도가 높은 공공서비스 27종을 민간 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2025년도 상반기 디지털서비스 개방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 웹사이트(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주요 서비스를 민간 플랫폼에서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국민이 더욱 편리하게 공공서비스 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2025년 개방 서비스 연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