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이효리가 운영하는 '아난다 요가'에서 이용 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예약 없이 방문하거나 수업 중 다른 수강생을 지도하는 행동을 삼가 달라고 안내했다.
- 정기권 종료 후에는 원데이권 구매 또는 예약이 필요하다.
- 수업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수련생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 요가원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효리는 '아난다 요가' 공식 계정을 통해 예약 없이 방문하거나 수업 중 다른 수강생을 지도하는 행동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이용 수칙을 지켜야 한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
이효리, 아난다 요가 이용 수칙 안내
가수 겸 요가 강사 이효리는 7월 23일 자신이 운영하는 '아난다 요가' 계정을 통해 이용 수칙을 다시 안내했다.
이효리는 "정기권이 끝났거나 원데이를 구매하지 못한 경우 그냥 오시는 분들이 간혹 있다. 누구도 예외는 없으니 이용 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예약 없이 방문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운영 원칙을 다시 공지한 것이다.
수업 중 지도 행위 자제 요청
이효리는 수업 분위기와 관련한 당부도 함께 전했다.
그는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치세요"라고 적으며 수업 중 다른 수강생을 지도하거나 교육하는 행동을 삼가 달라고 요청했다.
모든 참가자가 동일한 환경에서 수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한 것이다.
앞서 전한 요가원 운영 고민
앞서 7월 22일 이효리는 "우리 '아난다 요가' 비 소리, 새 소리 들으며 명상도 하고 고요히 부장가 30분 부동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 너무 과열됐나 싶기도 하고"라고 적었다.
이어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라며 많은 관심을 받는 상황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아난다 요가는 예약제로 운영
이효리는 2025년 9월 8일 서울 서대문구에 자신의 요가 부캐릭터 이름을 딴 '아난다 요가'를 열고 첫 수업을 진행했다.
11년 동안 제주에서 생활하며 2016년부터 요가 강사로 활동한 그는 서울 요가원은 높은 관심을 고려해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개원 당시에도 "이 열기 또한 가라앉고 잠잠해질 것이다. 그때까지 저도 오시는 분들도 지치지 않고 들뜨지 않게 늘 해왔듯 차분히 수련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예약제 운영과 수련 문화 유지
이번 안내는 특정 이용자를 지적하기보다 예약제 운영 원칙과 수업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공지의 성격이 크다.
이효리는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며 차분한 수련 환경을 유지하겠다는 운영 방침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자주 묻는 질문
이효리가 요가원 이용 수칙을 다시 안내한 이유는 무엇인가?
정기권이 종료됐거나 원데이권을 구매하지 않은 상태에서 예약 없이 방문하는 사례가 있어 이용 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이효리가 수업 중 강조한 내용은 무엇인가?
수업에 참여한 사람은 모두 수련생인 만큼 다른 수강생을 지도하거나 가르치는 행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난다 요가는 예약제로 운영되나?
그렇다. 서울 요가원은 높은 관심을 고려해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효리는 언제부터 요가 강사로 활동했나?
이효리는 2016년부터 요가 강사로 활동했으며 제주에서 수련과 강의를 이어왔다.
아난다 요가는 언제 문을 열었나?
아난다 요가는 2025년 9월 8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문을 열고 첫 수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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