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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FC서울은 서울특별시를 연고로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사용하는 K리그1 프로축구단으로, 2026년 8월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개요

FC서울은 서울특별시를 연고로 하는 대한민국의 프로축구단으로, K리그1에 참가하고 있다. 홈경기장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월드컵경기장이며, 2026시즌에도 K리그1에서 경쟁하고 있다.[1]

2026년 8월 18일 기준 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순위에서 FC서울은 23경기 14승 5무 4패, 승점 47점을 기록하며 K리그1 1위에 올라 있다. 39득점 19실점, 득실차는 +20이다.[2]

상세

FC서울은 서울을 대표 연고지로 두고 K리그 무대에서 활동해온 프로축구단이다.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한국프로축구연맹 자료에서는 FC서울의 홈구장을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안내하고 있다.[3]

2026시즌 사령탑은 김기동 감독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의 2026년 선수·코칭스태프 등록 자료에도 김기동 감독이 FC서울 감독으로 등록돼 있다.[4]

2026시즌 FC서울은 리그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8월 15일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K리그1 23라운드에서는 4-2로 승리했고, 해당 경기 결과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경기 자료에 반영됐다.[5]

구단은 1군 운영과 함께 유소년 육성 체계도 운영하고 있다. 2026년 8월에는 산하 유스팀 오산고등학교 소속 선수 5명과 동시에 준프로계약을 체결했다. 구단 역사상 한 번에 5명의 유스 선수와 준프로계약을 맺은 것은 처음이라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밝혔다.[6]

기록

FC서울은 K리그에서 다수의 우승 기록을 보유한 구단으로, 국내 프로축구의 주요 구단 가운데 하나로 활동해왔다. 리그와 국내 컵대회, 아시아 클럽대항전 등에 참가하며 구단 역사를 이어왔다.[7]

2026년 8월 18일 기준 K리그1에서는 23경기에서 14승 5무 4패를 기록했다. 승점 47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같은 시점 2위 울산은 승점 37점으로 집계됐다.[8]

같은 시즌에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 일정도 병행하게 됐다. 구단은 이에 대비해 2026년 8월 유스 선수 5명과 준프로계약을 체결하며 선수단 운영 폭을 넓혔다.[9]

각주

  1. 출처: 한국프로축구연맹
  2. 출처: 한국프로축구연맹
  3. 출처: FC서울·한국프로축구연맹
  4. 출처: 한국프로축구연맹
  5. 출처: 한국프로축구연맹
  6. 출처: 한국프로축구연맹
  7. 출처: FC서울·한국프로축구연맹
  8. 출처: 한국프로축구연맹
  9. 출처: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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