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검색

홈AuthorsPosts by 김 용현
김 용현 프로필 사진

김 용현

기자

이슈데이에서 주요 뉴스와 이슈 콘텐츠를 다루는 기자입니다.

김 용현 기자의 기사

5,084건
  • 하나은행, 일본 도쿄서 고객 대상 해외 아트 투어 진행

    하나은행이 일본 도쿄에서 하나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3박 4일간 ‘해외 아트 투어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해외 아트 투어 서비스를 2019년 홍콩아트바젤 투어를 시작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023년과 2024년 두…

    김 용현 2분 소요
  • IBK기업은행 카드가맹점 업무 간소화 서비스 제공

    IBK기업은행 이 소상공인의 업무처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카드가맹점 등록·입금계좌 변경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IBK기업은행 의 카드가맹점 등록·입금계좌 변경 서비스는 한 번의 신청으로 전 카드사의 가맹점 신규등록 및 입금계좌 변경을…

    김 용현 2분 소요
  • GTC 2025 개막…삼성·SK하이닉스·LG AI 연구원 참가

    엔비디아가 17일(현지시간)부터 2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세너제이에서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개발자 컨퍼런스 ‘GTC 2025’ 를 개최한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 AI 연구원 등이 참여하며, 올해 GTC에서는 물리 AI, 에이전틱 AI, 양자컴퓨팅…

    김 용현 3분 소요
  •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프리퀄 웹툰 ‘그래도, 라이언’ 공개

    카카오프렌즈 가 라이언의 어린 시절을 담은 프리퀄 웹툰 ‘그래도, 라이언’을 18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라이언의 고향 둥둥섬 이야기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웹툰으로, 왕위 계승자로 태어난 라이언이 자유를 꿈꾸며…

    김 용현 2분 소요
  • 소형 OLED 올해 출하량 10억대 돌파 전망

    올해 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출하량이 10억 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보급형 스마트폰에도 OLED 적용이 확대되면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18일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소형 OLED 출하량은 9억8000만 대로 전년(7억7300만 대)…

    김 용현 2분 소요
  • AWS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적극 지원”

    AWS 가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기혁 AWS 한국 스타트업 에코시스템 총괄은 18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AWS 유니콘데이 2025’에서 “AWS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

    김 용현 3분 소요
  • 에잇퍼센트, 온투업·금융기관 연계 투자 본격화

    P2P 금융 기업 에잇퍼센트(대표 이효진)가 온투업 및 금융기관 연계 투자 확대를 위한 막바지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에잇퍼센트에 따르면, △40분기 연속 개인신용 취급을 통해 검증된 신용평가 모형 △사기 감별…

    김 용현 2분 소요
  • 한국거래소 전산장애 발생…코스피 주식거래 7분간 멈춰

    18일 한국거래소 의 전산장애 로 인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약 7분간 주식 매매거래 체결이 지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7분부터 11시 44분까지 거래 시스템 오류로 인해 전 증권사 거래…

    김 용현 2분 소요
  • 토스증권 미국주식 애프터마켓 오전 8시 50분까지

    토스증권 이 미국주식 애프터마켓(Aftermarket) 거래시간을 연장하며 투자자 편의성을 한층 높인다. 18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이번 연장 조치로 프리마켓·정규장·애프터마켓을 포함한 미국주식 거래 가능 시간이 기존 14시간에서 15시간 50분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토스증권…

    김 용현 2분 소요
  • 퀀텀에어로, 37억 원 투자 유치…방산 AI 기술력 인정

    국내 방산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 가 37억 원 규모의 시드(Seed)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 47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ST캐피탈, 오픈워터엔젤스를 비롯한 전략적 투자자(SI) 2곳이 참여했으며, 설립 1년 만에…

    김 용현 3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