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손해보험은 고객 참여형 브랜드 이벤트 ‘프로미 새해약속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새해 목표를 카드 형태로 작성하고 이를 저장하거나 공유하면서 스스로 목표를 점검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캠페인은 내달 18일까지 운영되며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기 △새해 인사 즉석카드 보내기 △캠페인 페이지 공유하기 △프로미119 안전퀴즈 365 등 총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온라인 참여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기’는 고객이 올해 목표와 다짐을 카드에 직접 작성하는 방식의 이벤트로, 작성한 카드는 저장하거나 지인에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참여 고객은 카드 작성 후 즉석에서 당첨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해 인사 즉석카드 보내기’는 프로미 우체통을 통해 새해 카드를 선택해 지인에게 전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문구 없이 발송하거나 메시지를 추가해 참여할 수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2014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3년째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겨울철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프로미119 안전퀴즈 365’도 마련됐습니다.
해당 퀴즈는 매일 오전 10시에 공개되며, 참여 즉시 당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이 새해 목표를 구체적으로 적어보며 스스로와 약속하고, 동기부여와 응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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