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동방신기가 ‘Share The World’ 재녹음 버전을 공개했다. 일본 데뷔 20주년과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기념한 의미 있는 프로젝트다.
- ‘Share The World’ 재녹음 버전 발매
-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 닛산 스타디움 공연 앞두고 공개

동방신기 Share The World 재녹음…20주년 프로젝트
동방신기가 대표곡을 새로운 버전으로 선보였다.
4월 15일 오후 6시 공개된 ‘Share The World -RED OCEAN Ver.-’은 기존 곡을 재녹음한 버전이다.
이 곡은 2009년 일본 후지TV 애니메이션 ‘원피스’ 오프닝 테마로 사용된 바 있는 대표 히트곡이다.
이번 재녹음은 일본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레드 오션’ 의미…팬과 함께하는 상징성
이번 버전의 핵심 키워드는 ‘레드 오션’이다.
동방신기의 상징색인 ‘레드’를 중심으로 팬들과 함께해온 시간을 되새기는 의미가 담겼다.
특히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앞두고 공개된 만큼, 공연과 연결된 상징성을 강화했다.
왜 주목받는가. 단순 리메이크가 아닌 ‘기념 프로젝트’로서 의미가 크기 때문이다.
요코하마 도시까지 물들인다…캠페인 진행
동방신기의 20주년 프로젝트는 공연에 그치지 않는다.
요코하마시에서는 ‘동방신기 X 요코하마 레드 오션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도시 전역을 레드 테마로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동방신기는 16일 후지TV 음악 프로그램 ‘STAR’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20주년 기념 → 히트곡 재해석 → 공연·도시 캠페인 확장’이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곡이 재녹음됐나?
‘Share The World’가 새로운 버전으로 공개됐다.
왜 재녹음했나?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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