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골드가 편의점 CU와 손잡고 설 명절을 겨냥한 주얼리 선물 세트를 선보였습니다.
미니골드 측은 CU와의 협업을 통해 설 기획 한정 다이아몬드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추석 선물 특별전과 크리스마스 시즌 기획전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이후 진행된 두 번째 프로젝트로, 검증된 협업 모델을 명절 시즌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이번 기획은 소비자가 일상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편의점 채널을 통해 다이아몬드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주얼리를 특정 기념일이나 고가 소비의 영역이 아닌 일상 소비로 확장함과 동시에, 하이주얼리의 접근성을 높이고 새로운 유통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미니골드와 CU는 천연 다이아몬드와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를 활용한 설 선물 세트를 준비했습니다.
행운과 축복의 의미를 담은 럭키 모티프의 천연 다이아몬드 댄싱 목걸이 3종과 미니골드 1캐럿 2종 세트가 설 기획 한정 상품으로 구성됐습니다.
이와 함께 1캐럿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귀걸이, 하트 댄싱, 럭키 댄싱, 럭키 피오레, 샴페인 다이아 목걸이 등도 최대 34%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됐습니다.
해당 상품은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 전국 매장과 모바일 카탈로그, 전용 앱 포켓CU를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백화점이나 전문 매장이 아닌 생활권 내 편의점에서 프리미엄 금 주얼리를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었습니다.
10개 이상 대량 구매 고객을 위해 전용 주문 창구도 운영되며, 포켓CU와 카탈로그 내 QR코드, CU 고객센터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미니골드 측은 이번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가치와 대중적 접근성을 동시에 강화하며, 명절 선물 시장에서의 차별화를 이어간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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