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롯데백화점이 잠실 에비뉴엘에서 폴로 랄프 로렌 팝업스토어를 연다. 신상품과 한정 굿즈,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시즌 특화 매장이다.
- 잠실 에비뉴엘 단독 팝업스토어 오픈
- 폴로 셔츠·S/S 신상품·가방 컬렉션 공개
- 한정 베어 참 등 단독 상품 판매

폴로 랄프 로렌 팝업…잠실 에비뉴엘서 단독 진행
폴로 랄프 로렌 팝업스토어가 잠실에 문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잠실 에비뉴엘 지하 1층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즌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결합한 체험형 매장으로 기획됐다.
특히 브랜드를 대표하는 폴로 셔츠 컬렉션과 함께 2026년 봄·여름 신상품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점이 특징이다.
한정 굿즈까지…팝업 전용 상품 눈길
이번 팝업의 핵심은 ‘한정 상품’이다.
‘폴로 플레이’ 가방 컬렉션과 함께, 컬러를 맞춘 베어 참 3종이 팝업스토어 한정으로 판매된다. 총 4종 구성으로 오프라인 현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이 같은 한정 상품 전략은 팝업 방문 동기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왜 주목받나…쇼핑 넘어 ‘체험형 공간’ 확대
공간 구성 역시 차별화 포인트다.
남프랑스 항구 도시 감성을 테마로 꾸며진 매장에는 다양한 포토 스팟이 마련된다. 여기에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엽서 제작 체험까지 더해 단순 쇼핑을 넘어선 경험을 제공한다.
최근 유통업계에서는 ‘체험형 팝업스토어’가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브랜드와 공간,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체류 시간을 늘리는 전략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한정 상품 + 체험 공간 + 시즌 팝업’이다.
자주 묻는 질문
팝업스토어 위치는 어디인가?
잠실 에비뉴엘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어떤 상품을 만나볼 수 있나?
폴로 셔츠, S/S 신상품, 가방 컬렉션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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