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메가MGC커피가 빙수·수박 음료·김볶밥 등 여름 신메뉴 9종을 출시하며 가성비 메뉴를 확대했다.
- 메가MGC커피가 여름 신메뉴 9종을 출시했다.
- 빙수와 수박 음료, 간편식까지 라인업을 확대했다.
- 가성비와 간편식 트렌드를 반영한 전략이다.

메가MGC커피, 여름 신메뉴 9종 출시
메가MGC커피는 컵빙수, 과일 음료, 간편식으로 구성된 여름 시즌 신메뉴 9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음료와 디저트뿐 아니라 식사 대용 메뉴까지 포함해 라인업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빙수·수박 음료 중심 구성
신제품은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꿀수박주스 △수박소르베 밀키 스무디 △수박 리치코코 슬러시 △파인망고코코 스무디 △자몽 톡톡 스무디 △제로 레몬말차 아이스티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 등이다.
여름 시즌에 맞춰 수박과 과일 기반 음료 비중을 크게 늘렸다.
인기 메뉴 리뉴얼 + 말차 신메뉴
메가MGC커피는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다시 선보였다.
여기에 말차 트렌드를 반영한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를 추가해 선택 폭을 넓혔다.
젤라또, 떡, 시리얼 등을 한 컵에 담아 식감과 볼륨을 강화했으며 가격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4000원대 김볶밥 간편식 확대
간편식 메뉴도 강화됐다.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은 컵떡볶이, 컵치킨에 이어 선보이는 후속 메뉴로 4000원대 가격에 한 끼 식사가 가능한 구성을 갖췄다.
가성비·간편식 트렌드 반영
이번 메뉴 확대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외식 물가 상승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가성비와 간편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외식비 상승 영향
실제 외식비 부담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서울 주요 외식 품목 평균 가격은 대부분 1만 원을 넘어섰다.
지난달 기준 냉면은 1만2538원, 비빔밥은 1만1615원, 삼계탕은 1만8154원 수준까지 상승했다.
이 같은 환경에서 저렴하고 간편한 카페 식사 메뉴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이다.
자주 묻는 질문
메가MGC커피 신메뉴 뭐 나왔나
빙수, 수박 음료, 김볶밥 등 총 9종이 출시됐다.
수박 음료 종류는
꿀수박주스, 수박소르베 스무디, 슬러시 등이 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