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프로젝트에 맞춰 아티제와 쿠차라가 한국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했습니다.
공연과 연계된 외식 체험까지 결합되며 관광 수요 확대가 예상됩니다.
BTS 프로젝트 맞춰 K푸드 신메뉴 출시, 외식·관광 결합 본격화
아티제·쿠차라 협업 메뉴 공개
전통 식재료 퓨전 재해석
참여형 이벤트 확대

하이브의 글로벌 프로젝트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이 시작되면서 외식업계도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보나비가 운영하는 아티제와 쿠차라는 이번 프로젝트와 연계해 K푸드 기반 신메뉴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동시에 선보였습니다.
‘더 시티’ 프로젝트는 공연과 앨범 발매를 중심으로 도시 전반을 하나의 체험 공간으로 확장하는 구조입니다.
단순 관람을 넘어 식음료, 공간, 콘텐츠를 결합해 팬들이 일상 속에서 아티스트 세계관을 경험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은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진행됩니다.
특히 3월 21일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약 2만2000명 규모의 무료 공연이 예정되면서 글로벌 팬과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맞춰 아티제는 한국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베이커리와 음료를 출시했습니다.
‘더 시티 딸기 오미자티’는 오미자와 딸기를 결합한 음료이며, ‘라즈베리 팥 크루아상’은 팥 앙금과 라즈베리를 조합한 퓨전 베이커리입니다.
또한 홍국쌀을 활용한 ‘홍국쌀 소금빵’과 찹쌀과 밤, 팥을 결합한 ‘찹쌀 밤팥빵’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쿠차라는 한국식 양념갈비와 볶은 김치를 활용한 ‘더 시티 김치 갈비 부리또’를 출시했습니다.
멕시칸 음식에 한국식 재료를 결합한 형태로, 외국인 관광객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된 메뉴입니다.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행사 메뉴 구매 시 브랜드별로 한정 스크래치 쿠폰이 제공되며,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를 통해 경품도 지급됩니다.
또한 앱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네 컷 사진 촬영 이벤트가 진행돼 방문 경험 자체를 콘텐츠로 확장하는 구조를 보였습니다.
외식업계에서는 이번 협업을 단순 메뉴 출시를 넘어 ‘K컬처 소비 경험 확장’ 사례로 보고 있습니다.
음식, 공간, 이벤트를 결합해 관광과 소비를 동시에 유도하는 방식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보나비 측은 “한국 전통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국내외 고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프로젝트 참여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Q1. BTS 더 시티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A. 공연과 도시 전반을 연결해 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젝트입니다.
Q2. 어떤 메뉴가 출시됐나요?
A. 아티제는 오미자티와 베이커리 3종, 쿠차라는 김치 갈비 부리또를 선보였습니다.
Q3. 이벤트 참여 방법은 무엇인가요?
A. 행사 메뉴 구매 후 쿠폰, SNS 인증, 앱 가입 등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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