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한국맥도날드가 ‘행복의 버거 주간’을 통해 1분기 나눔 활동을 확대했다. 전국 99개 매장에서 6449인분을 전달했으며, 누적 기부량은 26만개를 넘어섰다.
- 행복의 버거 누적 26만개 기부 달성
- 전국 99개 매장 참여, 6449인분 전달
- 분기별 정례화 추진…사회공헌 확대

맥도날드 행복의 버거…누적 26만개 돌파
한국맥도날드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행복의 버거’를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캠페인은 2013년 시작돼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응원과 감사의 의미를 전달해왔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량은 26만개를 넘어섰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장기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1분기에는 ‘행복의 버거 주간’을 통해 활동 범위를 더욱 확장했다.
전국 99개 매장 참여…지역사회 밀착형 활동
이번 행사에는 전국 99개 매장이 참여했다. 매장 인근 지역아동센터 176곳과 협력해 총 6449인분의 버거가 전달됐다.
이는 지역 기반 네트워크를 활용한 ‘밀착형 사회공헌’이라는 점에서 특징을 보인다. 단순 기부를 넘어 지역 커뮤니티와 직접 연결되는 구조다.
한눈에 정리하면, 매장을 중심으로 한 지역 연계 활동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왜 주목받나…분기별 정례화로 확대
‘행복의 버거 주간’은 지난해 처음 도입된 이후 반응이 이어지며 정례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향후 이를 분기별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사회공헌 활동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번 사례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이 단순 기부를 넘어 일상 속 참여형 활동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자주 묻는 질문
행복의 버거는 어떤 캠페인인가?
지역사회 이웃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맥도날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전국 99개 매장에서 6449인분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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