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밴드 자우림이 두산-LG전 시구와 공연에 나선다. 김윤아 시구를 포함해 멤버 전원이 참여하며, 경기 종료 후에는 그라운드 라이브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 자우림, 두산-LG전 시구 참여
- 김윤아 시구·김진만 시타·이선규 심판 역할
- 경기 후 ‘D-STAGE’ 라이브 공연 진행

자우림 총출동…시구부터 심판까지 참여
두산은 오는 2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밴드 자우림이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 시구를 넘어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보컬 김윤아가 시구를 맡고, 베이스 김진만이 시타, 기타 이선규가 심판 역할을 수행한다. 야구장 이벤트로는 이례적인 구성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경기 끝나도 끝이 아니다…그라운드 공연 이어진다
이날 경기 종료 후에는 ‘D-STAGE’ 특별 공연이 이어진다. 자우림은 그라운드 위 특설 무대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엔플라잉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나서는 자우림은 대표 밴드다운 무대로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야구와 공연이 결합된 형태로 현장 경험을 확장하는 시도다.
두산 “야구장 경험 확장”…팬 체험 강화 전략
자우림 멤버들은 “멤버 전원이 함께 시구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시구와 공연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두산은 향후에도 ‘D-STAGE’를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단순 경기 관람을 넘어 공연과 결합한 새로운 관람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명확하다. 야구장 경험을 ‘콘텐츠 공간’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라는 점이다.
자주 묻는 질문
자우림 시구는 언제 진행되나?
4월 2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LG 경기에서 진행된다.
멤버들은 각각 어떤 역할을 맡나?
김윤아는 시구, 김진만은 시타, 이선규는 심판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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