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w with uS, GS’ 슬로건 아래 시즌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대표이사 이재하)이 9월 최고의 활약을 펼친 주인공을 선정했다.
공격수 조영욱이 ‘HS효성더클래스 9월의 선수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HS효성더클래스 이 달의 선수상’은 FC서울의 공식 월간 MVP 제도로, 팬 투표를 통해 매달 팀 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뽑는다.
9월에는 조영욱, 김진수, 둑스가 후보로 올랐으며, 총 2,286표 중 1,417표(득표율 61.9%)를 얻은 조영욱이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조영욱은 9월 한 달 동안 리그 3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팀 공격을 주도한 그는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FC서울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특히 29라운드 강원FC전에서는 1골 1도움을 기록, 경기 내내 활발한 움직임과 침착한 결정력으로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팬들이 직접 뽑은 상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조영욱은 “오랜만에 받은 상이라 정말 기쁘다. 시즌 초반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늘 지지해주신 팬분들 덕분에 다시 웃을 수 있었다”며 “이 상은 팬분들이 주신 응원의 상이라 생각한다. 남은 시즌에는 더 많은 골과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영욱에게는 FC서울 공식 스폰서이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인 HS효성더클래스에서 GLC 43 AMG 4MATIC 차량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GLC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고성능 AMG 엔진이 결합된 중형 SUV로, 일상 주행과 스포츠 드라이빙을 모두 아우르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한편, HS효성더클래스 구리 전시장에서는 FC서울 팬을 위한 전 차종 특별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차량 계약 및 출고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쇼퍼백과 골프백이 증정되며, FC서울 홈경기 스카이박스 관람 기회도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HS효성더클래스 구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수상은 단순히 개인 기록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시즌 중반 주춤했던 팀 분위기를 되살리는 데 기여한 조영욱은 꾸준한 움직임과 헌신적인 플레이로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FC서울이 2년 연속 파이널A 진출을 눈앞에 둔 가운데, 그의 활약은 후반기 팀의 중심축이 되고 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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