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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 사망 후 4년 방치한 친모…검찰,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
2019년 대전에서 출산한 영아가 며칠 만에 숨지자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넣어 4년 동안 방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친모 A 씨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구형받았다. 22일 대전고등법원에서 열린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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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아름, 아동학대 유죄 이어 사기 혐의 불구속 기소
티아라 아름(본명 이아름)이 아동학대 유죄 판결에 이어 사기 혐의로 또다시 법적 문제에 휘말렸다.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지난해 12월 아름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고, 남자친구 A씨는 구속 기소 처리했다. 검찰에 따르면 아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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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한 티아라 출신 아름, 아동학대로 징역형 집행유예
걸그룹 티아라의 전 멤버 이아름(30)이 아동학대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9단독 재판부는 16일, 미성년자 약취·유인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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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을 흉기로 위협한 40대 母…경찰 조사 중
중학생 딸을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로 경기 광명시에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해당 여성을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입건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40대 여성 A씨는 지난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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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1개월 조카 24층에서 던진 고모, 항소심서도 징역 15년…
생후 11개월 된 조카를 아파트 24층 창문 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40대 고모 A(43)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고법 형사1부(정성욱 고법판사)는 9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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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에 물 틀어놓고 3살 딸 방치, 외출 후 숨지게 한 아버지 집유
욕조에 어린 딸을 방치한 채 외출해 물에 빠져 숨지게 한 아버지가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청주지법 형사6단독 조현선 부장판사는 오늘 12월 18일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 씨에게 금고…
최근 업데이트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