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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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10명 중 8명 건강 이상…퇴직 후 10년 검진 지원한다
소방공무원 10명 중 8명이 건강 이상 소견을 받은 가운데, 서울시가 퇴직 이후에도 최대 10년간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재직 중 유해 환경 노출 영향이 퇴직 뒤까지 이어진다는 점이 반영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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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교육부, 2026년 소아청소년 희귀질환 안내서 배포…교직원 활용 지원 강화
질병관리청과 교육부는 희귀질환을 가진 아동의 안정적인 학교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보육·교육기관 교직원이 활용할 수 있는 ‘2026년 소아청소년 희귀질환 안내서’를 제작·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안내서는 2025년 5월 처음 제작돼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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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빈집세 도입 논의돼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해외처럼 '빈집세'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8일 ‘빈집활용: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한 정책 제언’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