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 등을 상대로 본격적인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신안산선 공사장 붕괴사고 수사전담팀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25일 오전 9시부터 포스코이앤씨 본사와 현장사무소, 감리사무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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