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하철 7호선 '옥정~포천' 연장 구간 본격 착공
서울지하철 7호선 을 포천까지 연장하는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오는 26일 경기도 양주시 옥정호수공원에서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옥정~포천’ 구간은 서울지하철 7호선 도봉산포천…
-
교통카드 공공데이터 개방…65개 항목 공개, 대중교통 혁신 기대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국토교통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함께 ‘국가중점데이터 개방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 교통카드 합성데이터를 포함한 65개 항목의 공공데이터 를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방은 공공과 민간의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및 교통 정책…
-
5월부터 고속버스 취소 수수료 변경…출발 후 최대 70%
오는 5월부터 고속버스 승차권 취소 수수료 기준이 대폭 변경된다. 국토교통부는 18일, 평일·주말·명절별로 차등화된 취소 수수료를 적용해 좌석 배정의 원활함을 높이고, 노쇼 문제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현재 고속버스 취소 수수료는 평일과 주말…
-
박상우 장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후속 조치 강조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후속 조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항공 마일리지 통합 방안과 항공 요금 인상 문제를 면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6일 국토교통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
GTX-A 운정~서울역 하루 3.6만명 이용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 노선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개통 60일 만에 승객 219만 3,437명(일평균 3만 6,557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토교통부는 GTX-A 노선의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개통 이후 60일 동안 주간 단위 일평균 이용객…
-
코레일 부채 22조 돌파…철도요금 인상 가능성
한국전력의 전기요금 인상으로 인해 국내 최대 전력 소비 공기업인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의 부채 가 올해 22조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철도요금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전용기…
-
노면전차 운전교육센터, 동탄역에 국내 첫 개소
SRT 운영사 에스알(SR)이 동탄역에 국내 최초로 노면전차(트램) 운전교육센터를 개소하며 본격적인 트램 운전자 양성에 나섰다. 12일 에스알은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노면전차 운전면허 교육훈련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
무주택자만 청약 '줍줍' 가능…거주지 요건은 단지별 상이
정부가 이른바 ‘줍줍’(무순위 청약) 제도를 개편해 무주택자만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거주지 요건은 지자체장이 탄력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무순위 청약을 통한 주택 매입이 더욱 까다로워질…
-
도심 복합개발 추진…민간사업 탄력 받는다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7일부터 시행되면서 민간이 주도하는 도심 복합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신탁사와 리츠(REITs) 등 민간 전문기관들이 사업 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으며, 용적률과 건폐율…
-
잠실주공5단지, 신고가 경신 후 16억 하락 거래 발생…배경 논란
잠실주공5단지(송파)가 신고가를 경신한 지 이틀 만에 같은 타입 아파트가 약 16억원 이상 하락한 가격으로 직거래 신고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 송파구 대장주로 꼽히는 이 단지의 거래와 관련해 국토교통부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은 해당…
최근 업데이트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