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실시간 스마트검침 데이터를 바탕으로 건물 내부 누수를 조기에 감지해 즉시 통보하는 ‘누수바로알리미’ 서비스를 21일부터 전면 시행한다. 지난해까지 스마트검침으로 전환된 16만 세대가 1차 시행 대상이며, 이는 서울 전체 227만 세대…